대공원역, 올라가며 비오는 하늘을 보다.
눈과 비가 섞여 내리고, 코끼리 열차엔 아무도 없었다..
안개속의 풍경..
무언가 계속 말하던 그녀석.
미술관.
저 구석에, 어떤 연인..+_+
그날처럼, 그림 속에도 비가내리고..
전공은 못속인다고 _-_;; 자기습도계.
물고기(가공할 위력;; 로모의 비네팅 _-_)
학...(전체적으로 그림이 노랗게 나왔다;;)
폭포..(미술관에서 사진 찍으면 안되요 +_+;;;)
그림이 비친 것 까지 찍고싶었다.
유명한 TV들;; 먼지가 수북;
사진같았던 그림..
여전히 비는내리고..
웅덩이에 가만히 비친 가로등..
집 앞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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