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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부터 2009년 까지. 끈질기게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 나우누리 타로동호회 송년회가 열렸습니다. 무려 처음 만났을 땐 고등학생이었던 레피가 (동갑이구나) 홍대-합정 근처에 카페를 차린 관계로 모두 '사장님' 레피가 만들어주는 음식과 함께 송년회를 즐겼습니다.

더불어 너무 예쁜 카페 - 카페즈키 ( Cafe好き) 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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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다 사장님과 레피양이 매일 타고 다니는 : ) 할아버지 하양 스쿠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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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을 열고 들어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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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들어가기도 전에 반겨주는 0_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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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자기함이 묻어나는 각종 소품들.
특히 이곳은 카페즈키 장터 +_+ 여러가지를 팔고있어요.
(무려 사람도 팔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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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다 사장님과 레피 사장님. (사장님 부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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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와 정신없이 놀아준 사자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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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케로 별사탕 sore 명랑 블루 남색 어름 유령 거스 하키 레피 센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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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게 될 수 밖에 없는 맥주! 앨리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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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조금 중구난방이지만 : ) 카페 구석구석을 담아봤어요.

카페즈키에 대해 더 알아보시려면  http://blog.naver.com/cafezuki/


: ) 벌써 크리스마스와 송년 시즌이에요.


Olympus PEN E-p1










2009/12/22 08:30 2009/12/22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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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유령 2009/12/22 20:3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헐...두컷이나...내가 등장했따 OTL

  3. 키다링 2009/12/28 22:1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우왕 비싸보이는 찻집이네요~

  4. tahsa 2009/12/30 14:0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와..부럽다..부부가 함께 까페라니!!
    아기자기하고 따뜻한 느낌이네..
    나중에 홍대가면 들러야 겟다~
    래피짱 나 알아 보시려나ㅠㅠ

  5. 키아 2010/02/04 16:1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부드러운 색감이 참 잘어울리는 카페네요 ㅎ
    요즘엔 거의 펜으로만 찍으시는군요 ㅋㅋ

요즘 보는 드라마는 올 한해를 강타 했던 신라 여자들이 나오는 그 드라마도 아니고, '1기'가 막을 내렸다는 도심에서 어설프게 총격전 하는 그 드라마(근데 이거  정말 2기도 하는거에요???? -_-??)도 아니고 무려 끝 나고 몇 년이 지난 후에 보는 (무려 2006년 방영..) 드라마 "연애시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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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끝까지 보지 않았으니 스포일러 하지 말아주세요. 이미지 검색 할 때도 조심스러웠답니다. 원래 드라마를 잘 안보는 성격이라 볼 생각을 못했었는데.. DVD통째로 빌려다 보고있습니다. 하루에 두 편씩만, 정말 드라마 보는 것 처럼 저녁에 드라마 보는 그 시간을 기다리면서 보려구요.

슬프다는 얘기를 듣고 보기 시작했는데, 아직은 너무 재미가 있네요. 주연도 조연도 빛이나는 느낌. 담백하면서 솔직한 느낌.

오늘 밤엔 담요 뒤집어 쓰고 귤이나 까먹으면서 또 드라마를 봐야겠어요. 하하 DVD를 빌려주신 분의 iPod에 연애시대 OST가 들어있었을 때 신기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생각이 확 바뀌네요. 드라마가 이런거라면 계속 보고싶습니다. 특히 독백 부분이 너무 마음에 들어요. 대사도 좋고. 우리나라에서 이런 드라마도 찍었구나 하는 생각. 냠냠.

또 다른 한 가지 들은 얘기가 있어 (하하 이 얘기는 비밀이지만) 이 드라마는 꼭 보고싶다고 생각했었습니다.

다 보고 또 '-' 한번 포스팅할께요.
뭔가 자꾸만 집으로 사다 나르는 케로군 덕분에 안그래도 집에 볼 게 많은데.. 큰일입니다.
그 외에 애니메이션 바케모노가타리와 케이온을 틈틈히 계속해서 블루레이로 보고있어요 : )  

그리고 아이폰 라이프를 즐기고있습니다 : )



2009/12/19 09:50 2009/12/19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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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ero 2009/12/21 18:4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손예진은 참 매력적이예요 ^^
    그 손예진 따라다니는 남자는 아무리 봐도 최악... ㅠ.ㅠ

  3. oscar 2010/02/07 22:3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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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한조각의 따뜻한 애플파이를 당신께

: )

olympus PEN E-p1

나의 첫번째 애플파이.

2009/12/09 08:30 2009/12/09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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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ero 2009/12/09 11:0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애플 파이...
    만들기 복잡해 보였지만 아주 맛있었다는...

  3. aizzen 2009/12/09 12:4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맛있겠다 ;ㅁ;

  4. 거친펜촉 2009/12/09 20:0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호오오

  5. 유령 2009/12/11 18:46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ㅠ-
    맛있겠당..한입만...ㅠㅠ

  6. Fallen Angel 2009/12/13 15:46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파이 아주 맛있어 보이네요.

  7. 키아 2009/12/16 12:4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급배고파진다는^^산건줄 알았는데 직접 만드셨나봐요?!

케로군님의 지난 생일에 다녀온 테이스티 블루바드 사진 몇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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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에 있는 테이스티 블루바드에 다녀왔습니다.

케이블 TV중에 FOOD TV채널이 있는데, 이래저래 먹을 것에 관한 재미있는 프로그램들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 잘생긴 쉐프가 재미있는 진행으로 생전 듣도보도 못한 요리를 선보이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바로 "최현석의 크레이지타임" 입니다.

프로그램 자체는 2009년 2월 부터 두달 동안 방송되었던것으로, 저는 재방송분을 보았던 것인가 봅니다.

여튼 최쉐프와 보조요리사(?)인 성식씨가 나와서 재미있게 하는 프로그램이라, 굳이 찾아 두었던 이분의 가게로 나름 비싼거 먹으러 T-T 다녀왔습니다. 맛있더만요. ( 하지만 뒤늦게 찾아보니// 7월에 그만두셨더군효 0_0 )

새로운 메뉴들과 함께
특히 스테이크가 냠냠.

먹을때 마다 사진은 찍었으나.
저는 당췌 이런 조명에서의 음식 사진에 약한지라.
제가 봐도 맛없어 보여 사진 만지는건 다음에 해야겠습니다.


with Olympus PEN E-p1     - 디오라마 기능 따위 펌웨어 업그레이드로 어떻게 안되겠니?



 
2009/12/02 08:21 2009/12/02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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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ero 2009/12/02 11:3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사진으로는 전달이 잘 되는지 모르겠지만
    음식 하나하나가 참으로 맛있고
    덤(?)으로 보기와 달리 무려 배부르기까지 하였었지요... '-'

  3. 거친펜촉 2009/12/02 14:1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비싸보이는 곳;

  4. 효진 2009/12/02 16:3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정말 테이스티 스테이크는 최고죠.... 냠냠...
    정말 부럽 부럽~~~

  5. 유령 2009/12/03 00:3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스테이크는 어디에--?
    =-=...저..끙아같이 생긴건...몰까뇽--?

  6. 2009/12/07 14:3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그 최현석 쉐프님은 저곳을 떠나셨는데 무슨 맛을 보고 오셨는지 ㅋㅋ

  7. 키아 2009/12/16 12:4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음음 넘 맛있어 보여요.ㅠㅠ

요즘 생활은

2009/11/30 13:07 / 사진들/LO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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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생활은 거의 뭐.
크르릉. 하고 풀렸다.

위 사진은 연구실 동생이 그녀의 로모로 찍어준 사진.
이 친구도 로모에 빠졌다. 물론 내가 밀어 넣었다.

그 외에 연구실 몇 명과 아래 아래 층 연구실 한 명이 뜨개질에 빠졌다.  물론 내가 밀어 넣었다.

나는 잽싸게 넥 워머를 뜨고 / 현란한 꽈배기 목도리 반을 뜨고 / 그 실이 모자라자 다른 실로 판쵸를 뜨고있다.
여기가 뜨개방인가? 하는.. 이제 그만두어야지 하는 생각.

일요일에 구운 애플파이는 - 좀 맛있었다.

장기하는 나랑 동갑이었다. 빠른 82년생 00학번. 어이 친구.

여중생 둘이 자살했다. 경찰은 유서에 이름이 언급된 반 친구들을 잡아 잽싸게 / 하루만에 수원지법 소년부에 송치했다.
장자연이 자살했을 때에도 유서가 있었던 것 같은 느낌으로...

요즘 뉴스는 아이폰 밖에 없다.
아이폰 에반게리온케이스 보고 거품 물었다.


일상에 대한 시크한 단상.



2009/11/30 13:07 2009/11/30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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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cero 2009/11/30 14:2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아...
    저 곳은 S대 캠퍼스인가...
    아... '-'

  3. 유령 2009/12/03 00:26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 써니는...푸시걸로..전업 했구나--;
    마구밀어넣는구나..=ㅠ=
    애플파이..맛나겠당....호두파이먹구싶오...울-먹

  4. tasha 2009/12/03 12:2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항상.. 혹시나..하면서도 ... 역시나 하게 만드는..
    서로 각자의 위치에서 같은짓(?)을 하고 있는 우리..ㅋㅋ
    난 요새 모자를뜨고 있음!빨강실로..빵(?)형태의..모자 ㅋㅋ
    늙으니, 빨강이 왜이리 좋아지냐 아놔..

  5. 키아 2009/12/16 12:4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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