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PRISM 2nd Live의 대단원은... 환(還)이 장식했습니다.
두 말 할 필요 없는 가장 뿌리 깊은(?) 밴드죠...
이날도 비록 멤버 모두가 힘든 상황이었지만...
렐름다운 이상의 액션과 곡 연출로...
가장 재밌고 멋진 무대를 만들어주었습니다.
환(還)의 멤버들이 곧 PRISM의 운영진이거나 핵심 멤버들이므로...
긴 소개는 필요 없겠죠...
이날도... 거의 준비도 하지 않고... 바로 연주에 들어갔습니다.... ㅎㅎ
PRISM의 리더인 문군도...
렐름에서 환으로 완장을 바꿔차고 연주에 몰두합니다.
역시 완장을 바꿔찬 펜촉군...
보다 화끈한 액션에... 끈적하게 느끼며 기타를 연주합니다.
프리즘 통합 포토제닉에서... 룬군을 누를 유일한 히로인...
세정양이 확실히 사진 잘 받는 날이었습니다.
카츠 때와는 확연히 다른 차이나드레스로 이미지 변신!
두 명의 보컬 중 먼저 마이크를 잡은 수범군...
매번 공연을 볼 때마다... 업그레이드 되는 열창....
두번째 보컬로 등장한 석가군...
공연 포스터를 그리고 나서 홍보 효과가 톡톡했다죠... ㅎㅎ
아쉽게도 드럼의 룬군은 독사진이 없습니다만...
아일로시 때 베이스 치는 사진이 멋있으므로 안 미안... ㅎㅎ
환의 공연을 마지막으로 이날 무대는 막을 내렸습니다.
아래는... 정말 보여줄 것이 많았던... 환(還)의 추가 사진들입니다.
먼저... 비주얼 밴드 기타리스트를 연상시키는 문군...
'느끼는 연주'에서도 빠질 수 없다는 듯...
진정한 느끼는 연주의 본좌... 거친펜촉군...
펜촉군의 표정은 예술이죠...
포토제닉... 세정양...
정리하다보니...
유독 환(還)의 공연 사진이 좀 많아서.. 다음 글에 추가 사진을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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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노 2009/01/13 15:1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케리커처 너무 이쁘네요.
저도 갖고 싶네요 흐흐
공연 사진 올리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잘 봤어요
cero 2009/01/14 00:43 편집/삭제 댓글 주소
오셨으면 좋았을텐데...
박재동 선생님께서 그림을 예쁘게 그려주셔서 감동이었습니다. ^^
기회 되면 한 번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