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2008 시즌 F1의 컨스트럭터 이야기도 마지막 회입니다.
알파벳 순으로 정리한 팀 이름으로 마지막을 장식한 팀은...
페라리, 맥라렌과 함께 F1에서 가장 유서 깊고 강력했던 "AT&T Williams"입니다.
거두절미하고 본론으로 들어가죠.  ^^;;;


AT&T Williams - l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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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T Williams - FW30
[ AT&T Williams의 2008년도 머신 FW30 ]



어찌어찌해서... 꽤나 지루하고 길었던 컨스트럭터 이야기를 모두 마쳤습니다.
앞으로 또 어떤 컨스트럭터가 생기고 사라지게 될지 모르겠지만...
2008 시즌부터 F1을 관람하시는 분들에게는 그럭저럭 괜찮은 기준 자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앞으로 또, F1 얘기를 얼마나 자주 쓰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가능하다면 모터스포츠와 F1에 대해 보다 기초적인 이론을 다뤘으면 하는 생각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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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4 09:07 2008/11/14 09:07
cero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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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A1팀코리아 2008/11/14 18:1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윌리엄즈로 마무리를 하셨군요. 그동안 잘 보았습니다. 덕분에 F1을 보는 재미가 한층 더해진 것 같습니다.

    • cero 2008/11/20 12:51  편집/삭제  댓글 주소

      늘 방문해주시고 자주 댓글까지 남겨주셔서
      매우매우 감사드립니다. ^^;


역사적인 첫 야간 그랑프리가 드디어 오늘 싱가포르에서 열립니다.
폴포지션은 마싸, 2번 그리드는 해밀튼, 3번 그리드는 키미...
제대로 재미있는 그랑프리가 예상됩니다. ^^;

그리고, 케로군의 드라이버 이야기도 드디어 일단락...
마지막 다섯 명을 다루고 나면 현역 드라이버 스무 명은 모두 정리가 되는군요.
다음에는 팀과 머신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 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 ( 언제?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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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어떻게 스무 명의 드라이버에 대한 이야기를 모두 마쳤습니다.
케로군의 개인적인 감정이 실리기도 했고, 모르는 분들에겐 너무 어려운 얘기일 수도 있지만...
어쨌든 혹시나 이 글을 읽으신 분들이 지나가다 보더라도 F1을 보시면서,
케로군이 다룬 얘기 중 단 몇 가지라도 기억을 해내서 알고 보는 재미를 느끼실 수 있으시면 좋겠습니다.
다음 기획은... 언제 다루게 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
( 별 관심 없는 F1 얘기는 읽지 않으시는 분들도 많아서 ㅎㅎ )
어쨌든 오늘 밤 싱가포르 그랑프리가 재미있는 기억으로 남으면 좋겠습니다.
( 거기에 케로군의 F1 이야기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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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8 10:45 2008/09/28 10:45
cero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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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s2000 2008/09/30 00:3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자동차를 좋아하는 한 청년입니다
    요즘 F1이랑 WRC에 관심이 생겨서 돌아다니다가 유익한 글 보고 갑니다
    F1 관련글 계속 올려주세요^^

    • cero 2008/10/01 19:31  편집/삭제  댓글 주소

      반갑습니다. ^^
      혼다 S2000 좋아하시나보네요...

      조만간 F1 관련 글을 좀 더 포스팅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3. Exus 2008/10/05 01:1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역시 잘보고 갑니다 몬토야도 좋아하시는듯한데 저랑 취향이 비슷하신듯 하네요 ㅜㅜ
    하키넨이 나오던 시절부터 봐왔는데 저도 키미를 가장많이 응원하는 사람입니다
    내년엔 꼭 압도적인 드라이빙 보여주면서 타이틀 땄으면 좋겠네요
    더불어 영건들의 성장도 너무너무 기대가 됩니다

    • cero 2008/10/05 20:22  편집/삭제  댓글 주소

      핫.. 몬토야 좋아하시는군요...^^;
      무모할 정도의 드라이빙과 언론 캐무시하는 태도가 참 좋았는데...
      나스카에서 조용히 살고 있는 현재가 좀 아쉽네요.

      개인적으로 맥라렌 시절의 키미가 가장 좋아했다는 느낌이 있습니다.^O^

  4. Exus 2008/10/06 13:3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맥라렌 키미&몬토야 시절이 참 빡세고 좋았는데 말이죠 그만큼 리타이어도..... ㅜㅜ

    • cero 2008/10/07 00:00  편집/삭제  댓글 주소

      적어도 한 명은 완주를 기대하지 않았던 키미 & 몬토야 시절이 재밌었죠... ^^;
      그렇게 보면 요즘 맥라렌 머신이 정말 튼튼해진 것 같네요.
      해밀튼도 머신을 얌전히 모는 친구는 아닌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