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세 가지를 알라딘에서 구입했습니다.
이번엔 슬레이어즈 넥스트와 101 명작 가요에 대한 사진과 코멘트만 올리겠습니다. ^^
우선
슬레이어즈 넥스트 박스 세트의 박스샷입니다.
이번에도 여지 없이... 흔들렸습니다... ㅠ.ㅠ
허접한 사진 촬영 실력에 죄송할 뿐.... '-'
일곱 장의 DVD가 들어 있는 이 박스 세트의 가격은...
무려
17,500 원입니다.( 물론 가격 인하 혹은 특가...죠... 정가는 59,400 원 )
장당 2,500원 꼴!!!! 거의 케이스 있는 공 DVD 가격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
정말... 이래도 비싸다 그러면 나가 죽어야 됩니다. -_-
덤핑이 따로 없더군요... 안 그래도 품절이라 한 동안 못 사고 있었는데...
그래서, 확인하자마자 덥썩 질렀습니다. -O-
보다 자세한 제품 정보는
알라딘을 이용해 주세요.
여섯 장의 케이스에 일곱 장의 디스크가 들어 있습니다.
각 케이스의 측면 박스 아트는 연결 되어서 하나의 큰 그림을 만듭니다.
주요 등장 인물들이 모두 보이는군요... ^^
슬레이어즈 시리즈는 다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케로군은 개인적으로 NEXT가 어떤 시리즈나 독립 작품과 비교해도
가장 재미있고 의미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특히, 후반의 폭주는 흥미 진진하죠.( 개그 애니로서의 본질을 망각한 채... 말입니다. -_- )
각 디스크의 구성은 거의 똑같습니다.
그래서 1번 디스크의 케이스만 앞 뒤로 찍어봤습니다.
사진을 잘 못찍다보니 반사하는 재질에 비친 배경이 매우 신경 쓰이는군요...
죄송합니다. ㅠ.ㅠ
뒷면 구성도 각 디스크가 거의 동일합니다. '-'
희미하게 찍혔지만... 서플도 별다른 게 없다... 정도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물론, 이렇게 재밌는 애니를 초저가에 구매하면서 너무 기대하면 욕심이겠죠 '-'a
디스크 이미지도 심플!
디자인에 비용은 많이 안 들었을 것 같네요...
별로 할 말이 없는...
각 디스크 케이스에... 이렇게 칸자키 하지메 씨의 약력이 나옵니다...
슬레이어즈 시리즈가 칸자키 하지메라는 한 사람의 작가에 의존하다보니... 당연하다면 당연한데,
뭐랄까... 책자 한 권 없는 건 쫌 -_-a
출퇴근 차를 타고 다니다보면... 라디오 음악 같은 게 땡길 때가 많죠...
( 실제로 라디오를 많이 듣기도 하고요... )
그런 의미에서 차량용으로... 나름 괜찮은 컴필레이션이 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으로
선택한 음반이 이 것
101 명작 가요...입니다.
나름 가요에 대해서 충분히 관심을 가져주지 못한 것도 살짝 미안한 감이 있었죠... '-'
'지켜 주지 못해서 미안해~~'
수록곡은 써니양과 케로군이 까탈스럽게 고르고 고른 음반이니만큼....
반 이상 괜찮은 곡들인 것 같습니다. '-'
구입 가격 16,300 원에 101 곡 중 50 곡 이상을 건진다면... 나름 대박이죠... '-'
명곡 한 곡당 300 원? 거저 먹는 기분이군요 ^^
디자인은 사실 볼 게 없습니다.
이미지 한 장으로 울궈 먹고 계시죠...-_-
박스 표지나 CD 표지나 그게 그겁니다.
물론 디스크 이미지도 똑같습니다... '-'
덕분에 더 이상 사진 촬영도 별 의미가 없어서...
달랑 네 장으로 마무리 되겠습니다... ^^
그래도... 뭐 어떻습니까... 품질에 비해 거저 먹는 셈, 헐 값으로 산 음반인데 ㅎㅎ
요즘 이래저래 저렴한 DVD, 음반 덕분에 가볍게 구매를 할 수 있어서 다행이란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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