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년 12월 27일 오후 여섯 시...
유서 깊은 홍대의 클럽 "스컹크헬"에서...( 구 '드럭'입니다. 6호선 상수 역에서 홍대정문쪽 도보 5분? )
밴드 연합 모임 PRISM의 두 번째 라이브 공연이 열립니다.
케로군이 속한 밴드 "Realm Down"이 두 번째 팀으로 공연에 출연합니다.
오프닝 밴드는... 풋풋한 여성 멤버로만 구성된 "Schwarze Katz"로... 대부분의 멤버가 첫 공연이랍니다.
( 많은 응원 부탁!!! )
그러고보니 '카츠'의 평균 연령이 가장 낮습니다.... 젊은 여성 밴드? +ㅅ+
그 외에... "ILo'CH"와 "환"까지 모두 네 팀이 공연을 합니다...
5천 원의 입장료가 있지만...
준비된 선물이 이것저것 많아서...
공연을 포함해 본전 찾기 어렵지는 않으실 겁니다.
'팔짱끼고 감상하는 음악성 높은 공연'이 아니라....
'다같이 즐기는 재미있는 공연'을 추구하고 있기 때문에...
올 마지막 토요일을 재미있게 보내실 분들을 많이 모시고 싶네요... ^^;;;
2차도 준비되어 있으니... 부담 없이 술 드실 분들도 고고싱~~~
포스터는... '환'의 보컬인 석가가 그렸습니다.
잭 와일드 레스폴을 가냘픈 여성이 드니까 묘한 분위기네요... ㅎㅎ
원본 크기의 그림을 보실 분들은 석가 블로그를 찾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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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의눈물 2008/12/17 09:4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석가 오빠 포스터 때문에 분위기 업!! 하지만
벌써 -_- 부끄럽;
cero 2008/12/18 08:46 편집/삭제 댓글 주소
"놀이 밴드 모임"이니까 그냥 즐겁게... ^^
디노 2008/12/22 14:56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포스티 진짜 멋지네요.
저런 여성분이 헤드뱅잉하면서 기타치는 모습을 상상만해도 아흑...
cero 2008/12/22 16:52 편집/삭제 댓글 주소
네... 제가 참여하는 렐름다운에서
안 그래도 저런 멤버 하나 있었으면...
하는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