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사진을 정리하다보니, 둘째날은 참 많이도 돌아다녔습니다. -_-;
도쿄에서도 서쪽의 시부야 부근에서 출발해서,
도쿄에서 북동쪽에 위치한 닛뽀리 부근( 야나카 지역 )을 구경하고
다시 시부야의 동쪽에 위치한 롯뽕기 지역으로 움직이는 코스로 동선을 잡았습니다.

롯뽕기에서는 롯뽕기 힐즈( 전망대 )도 보고 싶은 곳이었지만...
첫째날, 둘째날 모두 날이 흐렸고, 전망대를 빼면 롯뽕기 힐즈에 마땅히 보고 싶은 곳도 없고 해서...
힐즈 대신 보다 최근에 완공된 도쿄 미드타운을 구경하기로 했습니다.


2008년 5월 4일 미드타운 - su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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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1 09:07 2008/05/21 09:07
케로군의 불[火]로그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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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유령 2008/05/22 16:1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음...미드타운 표지 앞에서 찍은 사진을 보니......아래 고기가 소량이라는 느낌이--;

  3. 디노 2008/05/26 13:0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정말 부러워요 ㅠ.ㅠbb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는 여행 정말 행복할듯...^^ㅋ

  4. 해의눈물 2008/05/26 13:1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둘다 욕심이 많아서 고생스럽죠 '-';;;
    보고싶은거 많아서.. 다리가 고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