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는 얘기/issue / gossip 2007/05/29 12:12
용팔이... 하면 떠 오르는 그 분....

주께 부름 받은 그 분 얘기가 아닙니다. -_-
대한민국 서울시 용산 지역 전자 상가 일대에 주로 분포된 공포의(?) 상인 아저씨들 얘기죠...
그런 용팔이들과 관련해서... 이규영님의 연예영화 블로그에서 이런 소식을 접했습니다.
영상에 대해서는 이규영님이 많이 정리해 주셨으니 긴 얘기는 하지 않겠습니다만...
전 호객 행위 자체가 싫습니다.
상가를 지나가다가... 사고 싶은 물건이 있어도... "뭐 찾으세요?"라고 하면 바로 뒤돌아 나와 버립니다.
제발 관심 없는 사람 붙잡고 호객 좀 안 했으면... 합니다.
기왕 할 꺼면 눈치 좀 보면서 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저렇게까지 공포 분위기를 주는 태도
( 저도 많이 겪어보았고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일 듯... )...
물건을 팔 생각이면 저런 태도는 좀 어떻게 해 주세요...
물건을 팔고 싶은 건지 망하고 싶은 건지 모르겠군요.... -_-;
장사는 고객의 돈을 빼앗아 하루 이틀의 매상을 올리는 게 아니라
고객의 마음을 빼앗아 꾸준히 지갑을 열게 하는 거라는 거...
어려운가요?

주께 부름 받은 그 분 얘기가 아닙니다. -_-
대한민국 서울시 용산 지역 전자 상가 일대에 주로 분포된 공포의(?) 상인 아저씨들 얘기죠...
그런 용팔이들과 관련해서... 이규영님의 연예영화 블로그에서 이런 소식을 접했습니다.
영상에 대해서는 이규영님이 많이 정리해 주셨으니 긴 얘기는 하지 않겠습니다만...
전 호객 행위 자체가 싫습니다.
상가를 지나가다가... 사고 싶은 물건이 있어도... "뭐 찾으세요?"라고 하면 바로 뒤돌아 나와 버립니다.
제발 관심 없는 사람 붙잡고 호객 좀 안 했으면... 합니다.
기왕 할 꺼면 눈치 좀 보면서 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저렇게까지 공포 분위기를 주는 태도
( 저도 많이 겪어보았고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일 듯... )...
물건을 팔 생각이면 저런 태도는 좀 어떻게 해 주세요...
물건을 팔고 싶은 건지 망하고 싶은 건지 모르겠군요.... -_-;
장사는 고객의 돈을 빼앗아 하루 이틀의 매상을 올리는 게 아니라
고객의 마음을 빼앗아 꾸준히 지갑을 열게 하는 거라는 거...
어려운가요?
http://www.sunnycero.com/blog/cero/trackback/403
from.Island's Wonderland 2007/05/29 21:28
상경해서 생활한지 어언 10년째, 용산은 서울생활의 가장 큰 기쁨 중의 하나였습니다.그 곳에 가면, 각종 게임, PC부품, 전자부품 없는게 없는 별천지인데다,가격또한 발품만 팔면, 저렴하게 살..

![지금 보고 계신 곳은 케로군의 불[火]로그 지금 보고 계신 곳은 케로군의 불[火]로그](http://www.sunnycero.com/blog/skin/blog/customize/2/images/in_cero.jpg)


![케로군의 불[火]로그::F1 / 음악 / 영화 / 게임 / 만화 등등 문화 엔터테인먼트 마음대로 뜯어보기( 칼럼 아니고? ) 케로군의 불[火]로그:F1 / 음악 / 영화 / 게임 / 만화 등등 문화 엔터테인먼트 마음대로 뜯어보기( 칼럼 아니고? )](/blog/attach/2/8993159462.jpg)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