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팔이... 하면 떠 오르는 그 분....

주께 부름 받은 그 분 얘기가 아닙니다. -_-
대한민국 서울시 용산 지역 전자 상가 일대에 주로 분포된 공포의(?) 상인 아저씨들 얘기죠...
그런 용팔이들과 관련해서... 이규영님의 연예영화 블로그에서 이런 소식을 접했습니다.
영상에 대해서는 이규영님이 많이 정리해 주셨으니 긴 얘기는 하지 않겠습니다만...
전 호객 행위 자체가 싫습니다.
상가를 지나가다가... 사고 싶은 물건이 있어도... "뭐 찾으세요?"라고 하면 바로 뒤돌아 나와 버립니다.
제발 관심 없는 사람 붙잡고 호객 좀 안 했으면... 합니다.
기왕 할 꺼면 눈치 좀 보면서 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저렇게까지 공포 분위기를 주는 태도
( 저도 많이 겪어보았고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일 듯... )...
물건을 팔 생각이면 저런 태도는 좀 어떻게 해 주세요...
물건을 팔고 싶은 건지 망하고 싶은 건지 모르겠군요.... -_-;
장사는 고객의 돈을 빼앗아 하루 이틀의 매상을 올리는 게 아니라
고객의 마음을 빼앗아 꾸준히 지갑을 열게 하는 거라는 거...
어려운가요?

주께 부름 받은 그 분 얘기가 아닙니다. -_-
대한민국 서울시 용산 지역 전자 상가 일대에 주로 분포된 공포의(?) 상인 아저씨들 얘기죠...
그런 용팔이들과 관련해서... 이규영님의 연예영화 블로그에서 이런 소식을 접했습니다.
영상에 대해서는 이규영님이 많이 정리해 주셨으니 긴 얘기는 하지 않겠습니다만...
전 호객 행위 자체가 싫습니다.
상가를 지나가다가... 사고 싶은 물건이 있어도... "뭐 찾으세요?"라고 하면 바로 뒤돌아 나와 버립니다.
제발 관심 없는 사람 붙잡고 호객 좀 안 했으면... 합니다.
기왕 할 꺼면 눈치 좀 보면서 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저렇게까지 공포 분위기를 주는 태도
( 저도 많이 겪어보았고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일 듯... )...
물건을 팔 생각이면 저런 태도는 좀 어떻게 해 주세요...
물건을 팔고 싶은 건지 망하고 싶은 건지 모르겠군요.... -_-;
장사는 고객의 돈을 빼앗아 하루 이틀의 매상을 올리는 게 아니라
고객의 마음을 빼앗아 꾸준히 지갑을 열게 하는 거라는 거...
어려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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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팔이라는 말이 사라지는 날을 기대하며...
Tracked from Island's Wonderland 2007/05/29 21:28
상경해서 생활한지 어언 10년째, 용산은 서울생활의 가장 큰 기쁨 중의 하나였습니다.그 곳에 가면, 각종 게임, PC부품, 전자부품 없는게 없는 별천지인데다,가격또한 발품만 팔면, 저렴하게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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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몹 2007/05/29 17:4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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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ro 2007/05/30 10:39 편집/삭제 댓글 주소
음... 제가 미디어몹이라는 곳을 잘 몰라서 이게 무슨 뜻인지 모르겠지만... 전 미디어몹 쪽에 가입한 적이 없다는.... -_-;